본문으로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
등록된 알림이 없습니다.
알림건수 : 총 0건
한국형사·법무정책연구원 발간물을 소개합니다.
한국형사·법무정책연구원 범죄 및 형사사법 DB를 소개합니다.
한국형사·법무정책연구원 연구사업을 소개합니다.
한국형사·법무정책연구원 소식을 전합니다.
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.
한국형사 ·법무정책연구원을 소개합니다.
한국형사 ·법무정책연구원정보를 공개합니다.
제목 내용 전체
최신순 조회순
전체 1,401건 페이지 124/141
법원행정처에서 발간한 `2015 사법연감`에 따르면 이혼한 부부 3쌍 중 1쌍은 20년 이상 한이불을 덮고 자던 부부였다.
경찰 범죄통계에 따르면 2014년 살인죄로 입건된 447명 중 133명(29.8%)이 가족 살해범이었다.
대검찰청이 발간한 `2015 범죄분석`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31~40세, 41~50세 범죄자의 발생비(인구 10만명당 발생건수)는 감소..
대법원이 지난해 11월 발간한 `2015 사법연감`에서 가정폭력 발생 이유는 현실불만과 분노가 각각 27.5%, 21%를 차지해 가장 많았..
대법원 사법연감에 따르면 2013년 사망자 여덟 명에 한 명꼴로 직계가족이 상속과 관련한 분쟁을 겪었다.
대검찰청이 지난해 발표한 `2015 범죄분석`에 따르면 살인, 강도, 방화, 성폭력 등 65세 이상 노인이 저지른 강력범죄(흉악) 비율..
대검찰청이 발표한 `범죄분석`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사기 범죄는 24만4008건으로 인구 10만명당 475.4건이 발생했다.
대검찰청의 ‘범죄분석’ 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 미성년자 유인ㆍ약취 범죄 검거율은 78~84% 사이에서 널뛰기를 하고 있다.
대검찰청 범죄분석에 따르면 연말에 발생하는 사기범죄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.
22일 대법원 사법연감에 따르면 지난 2012년 8597건이던 배임·횡령사건 접수 건수는 지난해 1만370건으로 2년새 20.6%(1773건)나..